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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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마케팅 대행사 따로, 개발 외주 따로, 데이터 분석 따로 맡기면서 업체 사이의 경계에서 비용과 시간이 새어 나갑니다. EnterNext는 기획·디자인·마케팅·개발·데이터·AI를 처음부터 한 팀이 통합 운영해 그 경계 자체를 없앱니다. 지금까지 170여 개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무신사·SK·LG·롯데호텔·TMF Group·EVSIS 등 100여 고객사와 협업했습니다. 헬스케어·커머스·제조·엔터프라이즈 등 7개 도메인의 현장 경험이 있어 업종 언어를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고, 계약 전에 작동하는 데모를 무료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로 광고 카피·이미지·영상 소재를 대량 생산하고, 사람이 브랜드 톤과 표현 리스크를 검수한 뒤, 성과 데이터를 다음 제작에 되먹이는 운영 방식입니다. 소재 교체 주기가 주 단위에서 일 단위로 빨라져 같은 예산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가설의 수가 몇 배로 늘어나는 것이 실질적인 효과입니다. 맥킨지 State of AI 조사(2026)에서 기업의 92%가 향후 AI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을 만큼 도입은 이미 표준이 되는 중이며, 격차는 '쓰느냐'가 아니라 '검수와 데이터 회수 루프까지 갖췄느냐'에서 벌어집니다.
가능합니다. GEO·AEO는 ChatGPT·Perplexity·Google AI Overview·네이버 Cue 같은 답변 엔진이 답을 만들 때 우리 브랜드를 인용하도록 콘텐츠를 설계하는 작업입니다. 질문에 바로 답하는 자기완결적 문장, 질문-답변 쌍(FAQ), Organization·Article 같은 구조화 데이터, llms.txt와 엔티티 결속(sameAs)이 핵심 재료입니다. 이 사이트 자체가 그 방법론으로 만들어져 있어 결과물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저희 고객사 기준 생성형 검색 노출은 평균 2.5배 늘었습니다. 기존 SEO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얹는 레이어라, 검색 순위 자산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비용은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숫자부터 말하는 대신 견적 전에 데모부터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 데모 승인 전까지는 무료라 비교 검토에 부담이 없습니다. 기술 스택은 웹의 경우 Next.js 기반 반응형에 다국어(hreflang)·GA4/GTM 추적 설계·SEO·CMS 연동까지 기본으로 포함하고, 앱은 React Native·Flutter·Capacitor로 iOS·Android를 한 코드베이스에서 동시 출시합니다. MVP 기준 제작 기간은 평균 4–8주이며, 출시 후 운영·유지보수 계약으로 기능 고도화까지 이어집니다.
네. 기업 홈페이지·랜딩페이지·쇼핑몰(커머스)·사내 시스템까지 기획·디자인·개발을 한 팀이 진행합니다. 홈페이지는 반응형·검색 최적화(SEO)·GA4 추적을 기본으로 담고, 쇼핑몰은 결제·재고·회원 등 커머스 기능과 광고 전환 추적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사이트의 개편이나 다른 업체가 만든 사이트의 유지보수 인수도 가능합니다. 출시 후에는 월 단위 운영·유지보수 계약으로 보안 업데이트, 콘텐츠 수정, 기능 고도화를 이어가며 — 만들고 끝나는 외주가 아니라 운영까지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가능합니다. 엑셀 취합·정산·보고서 같은 반복 업무의 자동화, 생산·재고·설비를 잇는 ERP·MES급 시스템 구축(SI), 문서 분류·요약·초안 작성 같은 생성형 AI 워크플로 도입까지 다룹니다. 진행은 현업 인터뷰로 '주 5시간 이상 잡아먹는 반복 업무'를 목록화하는 진단에서 시작해, 프로세스 정리 → 구축 → 병행 운영 검증 → 직원 교육 순서로 정착까지 책임집니다. 민감 데이터는 마스킹·사내 배포 구성 등으로 외부 유출 없이 설계하며, 단일 업무 자동화는 통상 2–4주 안에 첫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GA4·GTM으로 추적을 설계하고, Looker Studio·Metabase·Tableau로 의사결정용 맞춤 대시보드를 만듭니다. 네이버·구글·메타 등 광고 플랫폼 5곳의 데이터를 하나의 화면으로 모아 매일 자동 갱신하므로, 채널별 리포트를 사람이 취합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대시보드는 조회수 같은 허영 지표가 아니라 유입→전환→재구매 퍼널 지표 중심으로 구성해 '다음에 무엇을 고칠지'가 보이게 만드는 것이 원칙이며, 이 구조로 고객사 광고 효율을 평균 40% 개선했습니다. 필요하면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과 AI 예측·추천 모델까지 확장합니다.
가능합니다. 이 사이트부터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번체)·스페인어·독일어·프랑스어·포르투갈어·인도네시아어·베트남어·태국어까지 12개 언어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단순 번역이 아니라 언어별 hreflang 설계, 국가별 검색엔진(구글·네이버·바이두 등) 최적화, 현지 표현 감수까지 포함하며, 일본·중국·미국·캐나다 진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결제·물류·규제 같은 현지화의 실무 이슈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사이트에 언어를 추가하는 작업도 가능합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10분 무료 진단 — 될 일인지, 어떤 접근이 맞는지부터 판단합니다. ② 요구사항 분석(무료) ③ 실제 화면 데모 또는 광고 시안 제작(무료) ④ 피드백 반영 수정 ⑤ 데모가 만족스러우면 그때 계약과 본 프로젝트 착수. 데모 승인 전까지 비용은 0원입니다. 제안서의 약속이 아니라 작동하는 결과물을 보고 판단할 수 있어야 발주 리스크가 없다고 믿기 때문이며, 데모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대로 종료해도 어떤 비용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본사는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649, 3층이며, 평일 09:00–18:00 사이에 방문 미팅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문의 폼이나 이메일(developer@enternext.co.kr)로 희망 일시를 남겨 주시면 일정을 조율해 드립니다. 지방·해외 고객사는 줌·구글미트 원격 미팅으로 동일하게 진행하며, 실제로 일본·미국 등 해외 프로젝트도 원격 협업으로 완료해 왔습니다. 첫 미팅에서는 요구사항을 듣는 것과 함께 10분 무료 진단 결과를 바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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