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s · 01
SI·시스템 구축 — 도메인에 맞춰 짓고, 운영까지 책임집니다
맞춤 ERP·MES부터 기업 홈페이지·쇼핑몰·앱까지. 수기와 엑셀로 흩어진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엔터넥스트의 SI·시스템 구축은 생산·재고·설비 관리 시스템, 맞춤 ERP·MES, 기업 홈페이지·쇼핑몰·iOS/Android 앱을 기획·디자인·개발·운영까지 한 팀이 맡는 서비스입니다. 진단 1~2주 뒤 동작하는 데모를 먼저 만들어 보여드리고 데모 승인 전까지 비용은 0원이며, MVP 기준 제작 기간은 통상 4~8주입니다.
한눈에
- 01
맞춤 ERP·MES·관리 시스템과 홈페이지·쇼핑몰·앱을 한 팀이 설계·구축
- 02
계약 전 동작하는 데모 무료 제공 — 데모 승인 전까지 비용 0원
- 03
출시 후 월 단위 운영·유지보수로 보안 업데이트와 기능 고도화 지속
제공 범위
SI·시스템 구축
생산·재고·설비 관리 시스템
수기·엑셀로 흩어진 공정을 재현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설비 데이터 수집·모니터링과 공정 자동화까지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맞춤 ERP·MES
패키지 규격에 업무를 맞추지 않습니다. 현장의 실제 흐름을 먼저 정리하고 그 흐름대로 설계·구축합니다.
기업 홈페이지·랜딩페이지
Next.js 기반 반응형에 다국어(hreflang) 설계, 검색 최적화(SEO), GA4·GTM 추적을 기본으로 포함합니다.
쇼핑몰·커머스 플랫폼
결제·재고·회원 같은 커머스 기능과 광고 전환 추적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B2B 도매몰·핀테크 결제 사례가 있습니다.
iOS·Android 앱
React Native·Flutter·Capacitor로 한 코드베이스에서 두 스토어에 동시 출시합니다. 웹과 앱을 한 팀이 함께 만듭니다.
운영·유지보수·인수
다른 업체가 만든 시스템의 인수도 가능합니다. 출시 후에는 월 단위 계약으로 보안 업데이트·콘텐츠 수정·기능 고도화를 이어갑니다.
진행 방식
- 011~2주
진단·설계
현재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그대로 들여다봅니다. 시스템으로 옮길 것과 사람이 계속 할 것을 구분해 범위를 확정합니다.
- 022~4주
데모 우선 제작
핵심 흐름이 실제로 도는 데모를 먼저 만듭니다. 화면 시안이 아니라 눌러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니라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 03MVP 4~8주, 이후 지속
구축·운영
본 구축 뒤에도 지표를 계속 봅니다. 시스템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이 바뀔 때마다 조정되는 것입니다.
비교
| 기준 | 패키지 솔루션 도입 | 기획·디자인·개발 개별 외주 | 엔터넥스트 SI |
|---|---|---|---|
| 업무 흐름 반영 | 솔루션 규격에 업무를 맞춘다 | 업체마다 이해도가 다르다 | 현장 흐름을 먼저 정리하고 그대로 설계 |
| 계약·책임 | 라이선스 + 커스터마이징 별도 | 업체별 계약, 문제 시 책임 경계가 불분명 | 한 계약, 책임지는 곳 하나 |
| 결과를 확인하는 시점 | 도입 후 | 개발 완료 후 | 계약 전 동작하는 데모 |
| 초기 비용 | 라이선스 선지급 | 단계별 선금 | 데모 승인 전 0원 |
| 출시 후 | 벤더 유지보수 정책에 의존 | 업체별 유지보수 재계약 | 월 단위 운영·고도화 지속 |
이런 상황이라면 SI·시스템 구축이 맞습니다
- 엑셀·메신저·수기로 생산·재고를 관리해 실시간 현황이 보이지 않는다
- 도입한 패키지 ERP가 현장 업무와 맞지 않아 이중 입력이 생긴다
- 홈페이지·쇼핑몰을 새로 만들거나, 다른 업체가 만든 사이트를 인수해 운영해야 한다
- 웹과 앱을 동시에 출시해야 하는데 팀을 둘로 나눌 수 없다
무엇을 만드나 — 도메인별 맞춤 소프트웨어
헬스케어·커머스·제조·엔터프라이즈·마케팅·AI·공공, 일곱 도메인에서 200여 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예약·결제·대시보드부터 생산 관리·자동화까지, 업종의 언어를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팀입니다.
웹은 Next.js·TypeScript·Supabase(PostgreSQL) 스택을 기본으로 반응형·접근성·Core Web Vitals 기준을 지키고, 앱은 React Native·Flutter·Capacitor로 iOS·Android를 한 코드베이스에서 출시합니다. 이 사이트 자체가 12개 언어로 운영되는 같은 스택의 결과물입니다.
왜 한 팀인가 — 경계에서 새는 비용
기획·디자인·개발을 다른 회사에 나눠 맡기면 각 단계는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인수인계마다 의도가 깎입니다. 기획자가 그린 흐름이 디자인에서 바뀌고, 디자인이 개발에서 다시 바뀌면 최종 결과물은 누구의 것도 아니게 됩니다.
엔터넥스트는 기획한 사람이 그대로 넘기고, 만든 사람이 운영합니다. 출시 뒤 GA4·대시보드로 회수한 숫자가 다음 기능의 우선순위가 되므로, 시스템은 만들고 끝나는 납품물이 아니라 매달 조정되는 자산이 됩니다.
품질 기준 — 만들고 나서가 진짜 시작
출시 전 체크리스트는 성능(Core Web Vitals), 접근성, 검색 최적화(구조화 데이터·sitemap·hreflang), 추적(GA4·GTM), 보안 헤더까지 포함합니다. 홈페이지 한 장이어도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출시 후에는 월 단위 운영 계약으로 보안 업데이트, 콘텐츠 수정, 기능 고도화를 이어갑니다. 다른 업체가 만든 시스템도 코드 인수 뒤 같은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관련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전체 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 SI·시스템 구축 비용은 얼마인가요?
-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숫자부터 말하는 대신 견적 전에 데모부터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데모 승인 전까지 비용은 0원이라 비교 검토에 부담이 없습니다. 견적은 데모를 본 뒤 확정된 범위 기준으로 단계별 계약으로 제시합니다.
-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 진단·설계 1~2주, 데모 2~4주, MVP 기준 본 구축 4~8주가 통상 범위입니다. 생산·재고 관리 시스템처럼 현장 검증이 필요한 프로젝트는 병행 운영 기간을 별도로 둡니다.
- 기존 시스템과 연동하거나 다른 업체가 만든 시스템을 인수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기존 ERP·CRM·사내 DB와 API로 연동하는 프로젝트가 많고, 다른 업체가 만든 홈페이지·쇼핑몰·시스템의 코드를 인수해 운영·개편한 사례도 있습니다. 인수 전에 코드와 인프라를 진단해 인수 가능 여부와 리스크를 먼저 알려드립니다.
- 소규모 회사나 홈페이지 한 장도 맡길 수 있나요?
- 네. 기업 홈페이지·랜딩페이지 한 장부터 진행합니다. 규모가 작아도 반응형·SEO·GA4 추적·보안 헤더 같은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고, 나중에 쇼핑몰·앱·시스템으로 범위를 넓힐 때 같은 팀이 이어받습니다.
- SI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요구사항을 문서로만 확정하고 완성 뒤에 처음 화면을 보는 구조가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그래서 엔터넥스트는 계약 전에 동작하는 데모를 먼저 만듭니다. 그래도 현장 담당자가 초기 설계에 참여하지 않으면 도입 뒤 이중 입력이 남을 수 있어, 진단 단계에서 실제 사용자 인터뷰를 필수로 둡니다.
필요한 것이 생산 관리 시스템이든 홈페이지 한 장이든, 제안서의 약속이 아니라 눌러볼 수 있는 화면으로 먼저 판단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예산과 종류만 알려주시면 데모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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